[신동아방송 순천시=이신동기자] 이희건 순천미래과학고등학교장이 10일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과 중독성을 알리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이 교장은 허동균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지목으로 참여했으며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근절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이희건 교장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게임을 빙자한 불법 사이버 도박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문제로, 이번 챌린지를 통해 도박의 위험성과 중독성을 알리고,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교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찬중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 김종균 순천중등교장협의회장(순천동산중학교장), 고재성 순천공업고등학교장을 지목했다.
이번 챌린지는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과 중독성을 알리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이 교장은 허동균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지목으로 참여했으며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근절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이희건 교장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터넷 게임을 빙자한 불법 사이버 도박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문제로, 이번 챌린지를 통해 도박의 위험성과 중독성을 알리고,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교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찬중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 김종균 순천중등교장협의회장(순천동산중학교장), 고재성 순천공업고등학교장을 지목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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