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순천시=이신동기자] 순천신흥초등학교(교장 최은순) Wee클래스에서는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2024년 9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위(Wee)로약국’을 운영했다.
‘위(Wee)로약국’행사는 고민과 어려움을 가진 학생들이 쉽게 접근해 위로와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교내 5,6학년 또래상담자들이 접수팀, 진단팀, 조제팀, 처방팀으로 나누어 적극 참여하여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접수를 하고 주어진 체크리스트에 따라 증상을 이야기하면 이에 맞은 마음약과 선물, 처방전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이 주로 보이는 증상으로는 우정고파증, 감정롤러코스터, 폰아일체증후군, 공부싫어증, 다좋아증으로 5가지가 있었다. 증상에 알맞은 처방전과 함께 간식이 담긴 마음약, 증상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작은 선물이 전달되었다.
행사 진행에 참여했던 6학년 또래상담자 학생은 “친구들의 고민을 듣고 준비한 처방전과 함께 마음약을 줄 수 있어서 뿌듯했다. 처방약을 받고 좋아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나도 위로받는 기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진짜 약국에 온 것 같았고, 증상에 맞는 처방전과 함께 맛있는 마음약을 받아서 힐링이 된 것 같다. 위로받고 갈 수 있어서 좋다.”라고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본교 최은순 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던 마음의 고민을 털어냈으면 좋겠다. 또래상담자 학생들이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모습을 보며 흐뭇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위(Wee)로약국’행사는 고민과 어려움을 가진 학생들이 쉽게 접근해 위로와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교내 5,6학년 또래상담자들이 접수팀, 진단팀, 조제팀, 처방팀으로 나누어 적극 참여하여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접수를 하고 주어진 체크리스트에 따라 증상을 이야기하면 이에 맞은 마음약과 선물, 처방전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이 주로 보이는 증상으로는 우정고파증, 감정롤러코스터, 폰아일체증후군, 공부싫어증, 다좋아증으로 5가지가 있었다. 증상에 알맞은 처방전과 함께 간식이 담긴 마음약, 증상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작은 선물이 전달되었다.
행사 진행에 참여했던 6학년 또래상담자 학생은 “친구들의 고민을 듣고 준비한 처방전과 함께 마음약을 줄 수 있어서 뿌듯했다. 처방약을 받고 좋아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나도 위로받는 기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진짜 약국에 온 것 같았고, 증상에 맞는 처방전과 함께 맛있는 마음약을 받아서 힐링이 된 것 같다. 위로받고 갈 수 있어서 좋다.”라고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본교 최은순 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던 마음의 고민을 털어냈으면 좋겠다. 또래상담자 학생들이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모습을 보며 흐뭇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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