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신안군=이신동기자] 비금동초등학교(교장 이두석)는 10월 10일(목),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김해등 동화작가를 초청하여 북콘서트를 열었다.
김해등 작가는 MBC창작동화 대상, 웅진주니어 문학상, 정채봉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등 50여 편의 동화를 집필하는 등 창작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또한 학교와 공공도서관 등 여러 곳에서 활발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김해등 작가는 비금동초등학교 졸업생으로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하여 어린 후배들에게 작가의 어린 시절과 작가로서 꿈을 가지게 된 배경, 재미있는 마을의 전설을 들려주었다. 작가는 후배들에게 친필 사인이 들어간 출간도서를 나눠주며 이야기를 먹고 자신만의 꿈을 키울 것을 당부했다.
작가는 ‘탁이와 업구렁이 이야기’ 등 어린 시절의 경험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세상을 호기심으로 자세히 관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듣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가는 자신이 작가의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어린 시절에 학교도서관에서 만났던 「로빈슨 크루소우」라며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읽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학생들은 동화작가가 학교 선배라는 이야기에 초로초롱한 눈으로 작가의 말을 귀 기울여 들으며 선배님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두석 교장은 “학생들은 김해등 작가님이 우리 학교 선배임을 자랑스럽게 여길 것” 이라며 “앞으로 책의 작가와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갖는 교육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해등 작가는 MBC창작동화 대상, 웅진주니어 문학상, 정채봉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등 50여 편의 동화를 집필하는 등 창작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또한 학교와 공공도서관 등 여러 곳에서 활발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김해등 작가는 비금동초등학교 졸업생으로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하여 어린 후배들에게 작가의 어린 시절과 작가로서 꿈을 가지게 된 배경, 재미있는 마을의 전설을 들려주었다. 작가는 후배들에게 친필 사인이 들어간 출간도서를 나눠주며 이야기를 먹고 자신만의 꿈을 키울 것을 당부했다.
작가는 ‘탁이와 업구렁이 이야기’ 등 어린 시절의 경험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세상을 호기심으로 자세히 관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듣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가는 자신이 작가의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어린 시절에 학교도서관에서 만났던 「로빈슨 크루소우」라며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읽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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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학생들은 동화작가가 학교 선배라는 이야기에 초로초롱한 눈으로 작가의 말을 귀 기울여 들으며 선배님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두석 교장은 “학생들은 김해등 작가님이 우리 학교 선배임을 자랑스럽게 여길 것” 이라며 “앞으로 책의 작가와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갖는 교육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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