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광양시=이신동기자] 광양서초등학교(교장 유병칠)는 테니스 코트장을 인조잔디로 새롭게 교체하고 2024년 10월 10일(목), 학생과 교직원, 운영위원 및 학부모가 함께 모여 소프트테니스부 선수들의 안전한 훈련과 우수 성적 거양을 위한 소프트테니스장 개장식 및 발전기원식을 진행하였다.
세계 소프트테니스 사상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주옥' 선수를 배출한 광양서초등학교는 기존 25년 가까이 된 클레이 코트의 노후화로 인한 배수불량과 코트장 외벽의 균열, 여름철 잡풀 정리 등으로 일상훈련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유병칠 교장 및 교직원은 "선수들이 오로지 훈련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테니스장 환경을 개선하고 소프트테니스 운동부를 활성화하여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 보자"라며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양교육지원청에 현안사업을 요청하였고 그 결과 넓고 쾌적한 인조잔디 코트장을 개장할 수 있게 되었다.
6학년 문ㅇㅇ 학생은 "인조잔디 구장에서 훈련하니까 더 재미있고,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실력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선수 학부모 이ㅇㅇ 은 "새롭게 설치된 인조잔디 코트장에서 우리 광양서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이 열심히 운동하여 무한한 꿈을 키우길 바란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광양서초등학교의 소프트테니스 운동부에 좋은 환경이 조성된 만큼, 학생들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마음껏 훈련하면서 세계적인 소프트테니스 선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세계 소프트테니스 사상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주옥' 선수를 배출한 광양서초등학교는 기존 25년 가까이 된 클레이 코트의 노후화로 인한 배수불량과 코트장 외벽의 균열, 여름철 잡풀 정리 등으로 일상훈련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유병칠 교장 및 교직원은 "선수들이 오로지 훈련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테니스장 환경을 개선하고 소프트테니스 운동부를 활성화하여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 보자"라며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양교육지원청에 현안사업을 요청하였고 그 결과 넓고 쾌적한 인조잔디 코트장을 개장할 수 있게 되었다.
6학년 문ㅇㅇ 학생은 "인조잔디 구장에서 훈련하니까 더 재미있고,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실력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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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학부모 이ㅇㅇ 은 "새롭게 설치된 인조잔디 코트장에서 우리 광양서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이 열심히 운동하여 무한한 꿈을 키우길 바란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광양서초등학교의 소프트테니스 운동부에 좋은 환경이 조성된 만큼, 학생들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마음껏 훈련하면서 세계적인 소프트테니스 선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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