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소 사육농가 악취 저감 교육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박차

2024-10-14(월) 10:53
[신동아방송=조종현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소 사육농가의 악취 저감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통해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시는 최근 소사육농가 악취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소 사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유의 악취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3회차 교육은 14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박비오 박사를 강사로 초빙해 소 전업농가 및 젖소 사육농가를(약 120개소)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축산 악취의 발생 원인과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악취 방지를 위한 다양한 방법과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했으며, 농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미생물 활용 악취 저감 기술, 퇴비 부숙도 관리 및 악취 저감제 활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농가들이 악취 문제 해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고. 농가들은 악취 저감 기술, 효과적인 퇴비 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악취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조종현기자 sdatv.honam@gmail.com
        조종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