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순천시=이신동기자] 순천교육지원청 요청 공동교육과정 연구회에서 2024. 10. 11.(금).에 추진한 외서초-송광초 3~4학년 사회교과서 장소 공동 답사는 1학기에 이어 두 번째이다. 1학기에는 원도심에 위치한 팔마비, 순천부읍성터, 순천왜성 등을 견학하였고, 이번에는 순천만 습지 및 화포항에서 가을의 정취에 마음 껏 취해보고 순천이 바다에 접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소중한 체험이었다.
외서초 교장(김세원)은 “외서초 학생들과 송광초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백문이 불여일견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함 체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하시면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셨다.
외서초 11명, 송광초 2명, 인솔교사 3명이 참여한 이번 답사에서는 신대지구의 인문환경과 동부청사를 관찰할 수 있는 소중함 체험 기회를 마련하였고, 신대지구에서 중식 코스요리로 점심을 해결하였다. 이번에 참여한 외서초(김O엘) 3학년 학생은 “ 신대지구에 아파트가 너무 많아서 신도시의 느낌이 나며, 중식 코스요리로 짜장면, 고추잡채, 탕수육, 유린만두가 나와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하며 다음에도 이런 사회 관련 체험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번 답사를 추진한 공동교육과정 연구회 교사(이인식)는 “학생들의 학습은 오감을 통해 이루어진다면서 다양한 체험이 학생들의 인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며 각종 진로관련 간접 체험과 함께 전인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하였다.
앞으로도 작은 학교끼리의 공동 프로그램 추진이 활성화 되어 공동 수학여행 등으로 확장되길 바라면서 두 지역간 화합과 오고 싶은 학교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아울러 다앙한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줄어가는 학생수로 고민중인 소규모학교에 찾아오는 학교가 되길 소망해 본다.
외서초 교장(김세원)은 “외서초 학생들과 송광초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백문이 불여일견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함 체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씀하시면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셨다.
외서초 11명, 송광초 2명, 인솔교사 3명이 참여한 이번 답사에서는 신대지구의 인문환경과 동부청사를 관찰할 수 있는 소중함 체험 기회를 마련하였고, 신대지구에서 중식 코스요리로 점심을 해결하였다. 이번에 참여한 외서초(김O엘) 3학년 학생은 “ 신대지구에 아파트가 너무 많아서 신도시의 느낌이 나며, 중식 코스요리로 짜장면, 고추잡채, 탕수육, 유린만두가 나와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하며 다음에도 이런 사회 관련 체험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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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답사를 추진한 공동교육과정 연구회 교사(이인식)는 “학생들의 학습은 오감을 통해 이루어진다면서 다양한 체험이 학생들의 인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며 각종 진로관련 간접 체험과 함께 전인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하였다.
앞으로도 작은 학교끼리의 공동 프로그램 추진이 활성화 되어 공동 수학여행 등으로 확장되길 바라면서 두 지역간 화합과 오고 싶은 학교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아울러 다앙한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줄어가는 학생수로 고민중인 소규모학교에 찾아오는 학교가 되길 소망해 본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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