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담양군=이신동기자] 담양동초등학교(교장 안혜자)는 10월 14일 1, 5학년을 대상으로 담양소방서 이동안전체험차량으로 각종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게 하여 재난 대응능력을 배양시키고, 일상생활에서의 안전의식 및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3D영상체험과 지진 및 연기 피난 체험 등을 하였다.
이동 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소방안전체험 교육은 어릴 때부터 안전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하는 119청소년단 활동 중 하나로 운영되었다.
5학년 1반 119청소년단 19명은 지난 5월 9일 ‘119청소년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 22일 광주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에서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이를 대비하기 위한 모의훈련에 참여하여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9월 10일 실시한 제24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행사에도 참여하였다.
5학년 이OO 학생은 “지진 체험에서 너무 많이 흔들려서 많이 놀랐다. 진짜 지진이라면 너무 무서웠을 것 같다. 이제는 재난 발생 시 대응 방법을 정확히 알아두어야겠다”라고 다짐하였다.
이동안전체험을 운영한 담양소방서는 “학생들이 소화기 분사 체험과 다양한 사고에 대한 대피 체험을 통하여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하였다. 학생들이 진지하게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하였다.
안혜자 교장은 ”누구나 안전을 중요시하지만, 일상 속에서 안전을 등한시하는 경향이 많다. 이제는 학생들도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체험중심의 교육이 중요하다. 119 청소년단 활동 역시 그런 면에서 학교가 제공해 줄 수 있는 교육의 일환이다. 항상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담양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이동 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소방안전체험 교육은 어릴 때부터 안전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하는 119청소년단 활동 중 하나로 운영되었다.
5학년 1반 119청소년단 19명은 지난 5월 9일 ‘119청소년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 22일 광주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에서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이를 대비하기 위한 모의훈련에 참여하여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9월 10일 실시한 제24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행사에도 참여하였다.
5학년 이OO 학생은 “지진 체험에서 너무 많이 흔들려서 많이 놀랐다. 진짜 지진이라면 너무 무서웠을 것 같다. 이제는 재난 발생 시 대응 방법을 정확히 알아두어야겠다”라고 다짐하였다.
이동안전체험을 운영한 담양소방서는 “학생들이 소화기 분사 체험과 다양한 사고에 대한 대피 체험을 통하여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하였다. 학생들이 진지하게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하였다.
안혜자 교장은 ”누구나 안전을 중요시하지만, 일상 속에서 안전을 등한시하는 경향이 많다. 이제는 학생들도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체험중심의 교육이 중요하다. 119 청소년단 활동 역시 그런 면에서 학교가 제공해 줄 수 있는 교육의 일환이다. 항상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담양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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