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에서 친일은 기본 값? 韓日을 日韓으로... 尹의 주일 대사 수준...



-친일 정권 수하가 대놓고 日-韓, 日-美-韓
-구차한 변명은 필수
-부역자 처벌이 필요한 이유

2024-10-15(화) 10:43
사진=박철희 주일대사 중앙일보 2019.05.10 글. 중앙일보 캡쳐
尹 정부에서 친일은 기본 값? 尹의 주일 대사 수준...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尹이 임명한 주일 대사가 그동안 韓-日이라고 표현했던 것을 日-韓, 日-美-韓이라고 고집스럽게 불러 논란을 자초했다.


지난달 28일 박철희 주일대사는 한일 문화교류 행사인 '한일축제한마당'이 열린 도쿄 고마자와 올림픽 공원에서 일본 언론과 인터뷰를 하면서 "日-韓 국교정상화 60주년이란 중요한 해이기 때문에 역시 지금까지 좋지 않았던 日-韓관계가 이렇게 호전되었고‥"라며 반복적으로 '日韓'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박의 '日韓' 표현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것은, 지난주 열렸던 일본기자클럽 회견에서도 계속해서 '日韓'이라고 말했기 때문으로,

"흔들리지 않는 日韓관계, 되돌아가지 않는 日韓관계‥역사가 日韓관계의 전부가 되면 모두가 손해... 日韓의 인적 왕래가 크게 늘고..."라고 고집스럽게 日韓이라고 말했으며,

이날 박철희는 '韓日'이라는 말은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고, '日韓'이라는 표현만 무려 37번이나 반복했으며, 특히 한국에서 사용하는 '韓美日'이 아니라 일본식 표현인 '日美韓'은 한국인으로서 문제가 아니냐는 지적에,

박은 통역 없이 일본어를 사용해 상대방 예우 차원에서 먼저 호칭했다고 해명했지만, 예우 차원의 언급과 반복적으로 '日韓'이라고 말한 것은 전혀 다른 것이라, 차라리 하지 말아야 할 속보이는 해명에 논란이 일 전망이다.
나무위키


박철희는 2005년 6월 일본의 세계평화연구소가 매년 아태지역 국가의 젊은 세대 중 국제적인 연구 및 실천에서 업적이 두드러진 사람에게 주는 제1회 나카소네상 우수상과 상금 100만엔을 받았으며, (박철희 외 한국인 수상자로는 김태효(尹 정부 안보실차장), 이신화(고려대 교수) 등이 있다

여론조사 꽃이 발표한 尹 지지율. 20% 아래로 지지율 떨어지는 이유가 있어 보인다.

이후 2015년 박근혜정부를 시작으로 꾸준히 친일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주일대사로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있었으나, 작금의 거부권 거부처럼 대다수가 반대를 했음에도 임명을 강행했었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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