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광양시=이신동기자] 2024년 10월 9일부터 3일간 광양와우초등학교에서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실현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안심학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주민 생활 안전 문화 확산으로 무미건조한 느낌의 회색 콘크리트 등굣길을 광양 백운산을 상징으로 하여 광양와우초등학교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행복한 등굣길로 바꿔주었다.
마지막으로 벽화사업에 참여한 광양시청 주민복지과, 사랑나눔복지재단, 중마동사무소, 포스코인터내셔널 광양터미널부는 “단순히 벽화를 그리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유대 증진은 물론 미래 세대가 더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주민 생활 안전 문화 확산으로 무미건조한 느낌의 회색 콘크리트 등굣길을 광양 백운산을 상징으로 하여 광양와우초등학교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행복한 등굣길로 바꿔주었다.
마지막으로 벽화사업에 참여한 광양시청 주민복지과, 사랑나눔복지재단, 중마동사무소, 포스코인터내셔널 광양터미널부는 “단순히 벽화를 그리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유대 증진은 물론 미래 세대가 더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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