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소상공인 선착순 25명 선정, 4년 동안 연 4% 융자금 이자 지원

2024-10-17(목) 14:29
[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이달 말일까지 ‘2024년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융자금 이자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는, 영암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하는 소상공인이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25명에게 지원해 주는 사업에 선정되면, 최대 5,000만원 이내의 융자에 대해서 영암군은 4년 동안 연 4%의 융자금 이자를 지원한다.

이차보전금을 지원받을 소상공인은 영암군 농협은행 영암군지부, 영암신협, 영암성실새마을금고 등 협약 금융기관을 방문해 대출상담확인서를 받은 다음, 구비서류를 작성해 영암군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에 접수하면 된다.

영암군 소상공인지원위원회가 신청 소상공인 중에서 심의를 거쳐 지원자를 최종 확정한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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