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 동구 송림3·5동 주민자치회(회장 나명선)는 지난 10일 전통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하여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주민 10여명과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전통장 강의와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를 통해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고, 정성껏 만든 고추장은 참여자들이 직접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하였다.
나명선 송림3·5동 주민자치회장은 “동네 주민들이 함께 만든 고추장을 어려운 이웃에 나눌 수 있어 보람된다”며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송림3·5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고추장 나눔행사에 참여하여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송림3·5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주민 10여명과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전통장 강의와 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를 통해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고, 정성껏 만든 고추장은 참여자들이 직접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하였다.
나명선 송림3·5동 주민자치회장은 “동네 주민들이 함께 만든 고추장을 어려운 이웃에 나눌 수 있어 보람된다”며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송림3·5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고추장 나눔행사에 참여하여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송림3·5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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