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보성군=이신동기자] 용정중학교는 지난 10월 17일(목) ‘교과서 노트 우수 사례 발표“ 행사를 가졌다. 10월 둘째 주에 치른 중간고사 준비를 하면서 교과서와 노트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평소에 복습, 예습을 어떻게 하는지 등을 친구, 선후배들에게 소개하고 배우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다. 이 행사는 매년 지필고사(중간, 기말고사) 이후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교과서 노트 우수 사례 발표 행사’는 3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첫 번째 시간은 학급에서 교과서 노트를 서로 돌려가며 학급 친구들은 어떻게 교과서와 노트를 정리하는지 서로 배우는 시간이다. 특히 자신의 노트와 교과서를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어떤 점을 보완할 것인지 스스로 성찰하는 시간으로 교사가 별도로 안내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스스로 터득하며 ‘자신만의 자기주도 학습법’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다.
두 번째 시간은 교과서 노트를 돌려본 소감을 작성하고 학급발표회 시간이다. 마지막 시간은 전교생이 체육관에 모여 학급별 대표 학생들의 교과서 노트 활용법 발표 시간이다. 대표 학생들은 자신만의 노트 정리 방법, 과목별 교과서 복습 예습 방법, 밑줄 긋는 방법 심지어 색볼펜 사용법까지 소개하고 교과서와 노트를 활용한 자기 주도 학습법을 전교생들에게 공유하고 질문까지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1학년 김○○학생은 “초등학교 때는 교과서를 꼼꼼하게 한 번도 읽지 않았는데 교과서 읽는 법과 공책 정리 법을 선배들 공책과 교과서를 보면서 배울 수 있었어요. 발표를 들으면서 나만의 교과서 노트 활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용정중학교 학생들은 자기주도 학습법을 찾기 위해 먼저 교과서 7번 읽기부터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일명 ‘백지 학습법’으로 공부를 한다. 이것은 수업 시간에 배운 것을 교과서와 노트를 통해 복습, 예습 후 스스로 백지에 정리하는 학습법이다. 교과서 7번 읽기와 백지 학습법은 용정중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실천하는 학습법으로서 이는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갖기 위한 첫걸음이다.
용정중학교 박경선 교장은 “수업 시간에 잘 참여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은 교과서와 노트를 잘 활용하는 것입니다. 자기 주도 학습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교과서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공책에 메모 정리하는 것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매일 매일 복습과 예습을 실천하길 바랍니다.” 라고 조언을 했다.
‘교과서 노트 우수 사례 발표 행사’는 3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첫 번째 시간은 학급에서 교과서 노트를 서로 돌려가며 학급 친구들은 어떻게 교과서와 노트를 정리하는지 서로 배우는 시간이다. 특히 자신의 노트와 교과서를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어떤 점을 보완할 것인지 스스로 성찰하는 시간으로 교사가 별도로 안내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스스로 터득하며 ‘자신만의 자기주도 학습법’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다.
두 번째 시간은 교과서 노트를 돌려본 소감을 작성하고 학급발표회 시간이다. 마지막 시간은 전교생이 체육관에 모여 학급별 대표 학생들의 교과서 노트 활용법 발표 시간이다. 대표 학생들은 자신만의 노트 정리 방법, 과목별 교과서 복습 예습 방법, 밑줄 긋는 방법 심지어 색볼펜 사용법까지 소개하고 교과서와 노트를 활용한 자기 주도 학습법을 전교생들에게 공유하고 질문까지 받았다.
|
행사에 참여한 1학년 김○○학생은 “초등학교 때는 교과서를 꼼꼼하게 한 번도 읽지 않았는데 교과서 읽는 법과 공책 정리 법을 선배들 공책과 교과서를 보면서 배울 수 있었어요. 발표를 들으면서 나만의 교과서 노트 활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용정중학교 학생들은 자기주도 학습법을 찾기 위해 먼저 교과서 7번 읽기부터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일명 ‘백지 학습법’으로 공부를 한다. 이것은 수업 시간에 배운 것을 교과서와 노트를 통해 복습, 예습 후 스스로 백지에 정리하는 학습법이다. 교과서 7번 읽기와 백지 학습법은 용정중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실천하는 학습법으로서 이는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갖기 위한 첫걸음이다.
|
용정중학교 박경선 교장은 “수업 시간에 잘 참여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은 교과서와 노트를 잘 활용하는 것입니다. 자기 주도 학습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교과서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공책에 메모 정리하는 것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매일 매일 복습과 예습을 실천하길 바랍니다.” 라고 조언을 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