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오는 10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1주일간 여수문화예술회관 제1,2전시실에서 70여점의 작품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아름다운 여수의 의미를 배가하고자 하며 여수지역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며 여수 미술발전을 이끄는 여성 작가들의 수준 높은 예술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으며 회화, 서예,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장르와 다양한 크기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 특히 여수가 가지고 있는 자연의 신비로움과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작가의 영감으로 멋지게 채색한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 여성작가 35명이 여성 특유의 섬세하고도 부드러운 터치로 담아낸 꽃과 풍경, 정물, 추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는데 해마다 전시되는 미술전을 계기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로 봉사하며 ‘찾아가는 미술관’ ‘벽화 그리기’ ‘장애인과 함께하는 기능재부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리라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를 여는 여수여성미술작가회 이춘이 회장은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 여성작가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는 전시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회장을 찾아 작품에 담겨져 있는 의미를 알아가며 여성작가들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권한다”고 말하고 "작가 35명의 아름다운 이름은 여수시민의 자존심일 뿐만 아니라 우리 문화예술의 자긍심"이라며 " 현대미술의 걸작을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그리고 회장 인사말에서 “아름다운 여수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작가들은 지역에 산재하고 있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멋진 풍광들을 화폭에 담았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공감대를 느끼고 마음의 위안을 받아 힐링이 되고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길 바란다”라고 했다.
정기명 시장, "지역의 문화예술을 이끌어 주었다” 축하 전해
정기명 여수시장은 “여수여성미술작가회는 지난 2016년 창립전을 계기로 지역의 문화예술을 이끌어 주었다”라며 축하 말씀을 하시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회장을 찾아 작품에 담겨져 있는 의미를 알아가며 여성작가들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은 “여러분의 작품들은 지역 문화예술에 깊이를 더하며, 시민들에게 잔잔한 변화를 불어 넣고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예술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새로운 창작의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는 축하의 말을 남겼다.
한편, 여수여성미술작가회는 해마다 ‘정기전’과 ‘찾아가는 미술관’전 등을 통해 작가들의 대표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특히 다양한 표현 기법을 통해 여수 미술의 미래를 가늠해 보는 계기로 삼고 있어 대한민국 미술계의 시선을 모으고 있어 기대가 크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 여성작가 35명이 여성 특유의 섬세하고도 부드러운 터치로 담아낸 꽃과 풍경, 정물, 추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는데 해마다 전시되는 미술전을 계기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로 봉사하며 ‘찾아가는 미술관’ ‘벽화 그리기’ ‘장애인과 함께하는 기능재부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리라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를 여는 여수여성미술작가회 이춘이 회장은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 여성작가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는 전시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회장을 찾아 작품에 담겨져 있는 의미를 알아가며 여성작가들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권한다”고 말하고 "작가 35명의 아름다운 이름은 여수시민의 자존심일 뿐만 아니라 우리 문화예술의 자긍심"이라며 " 현대미술의 걸작을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그리고 회장 인사말에서 “아름다운 여수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작가들은 지역에 산재하고 있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멋진 풍광들을 화폭에 담았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공감대를 느끼고 마음의 위안을 받아 힐링이 되고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길 바란다”라고 했다.
정기명 시장, "지역의 문화예술을 이끌어 주었다” 축하 전해
정기명 여수시장은 “여수여성미술작가회는 지난 2016년 창립전을 계기로 지역의 문화예술을 이끌어 주었다”라며 축하 말씀을 하시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회장을 찾아 작품에 담겨져 있는 의미를 알아가며 여성작가들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은 “여러분의 작품들은 지역 문화예술에 깊이를 더하며, 시민들에게 잔잔한 변화를 불어 넣고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예술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새로운 창작의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는 축하의 말을 남겼다.
한편, 여수여성미술작가회는 해마다 ‘정기전’과 ‘찾아가는 미술관’전 등을 통해 작가들의 대표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특히 다양한 표현 기법을 통해 여수 미술의 미래를 가늠해 보는 계기로 삼고 있어 대한민국 미술계의 시선을 모으고 있어 기대가 크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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