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여수시=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4월 17일, 6월 19일, 10월 23일에 진행된 유아 대상 감성자극 인형극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인형극 공연 프로그램은 여수 관내 23개 유치원(총760명)이 참여하였으며, 어린이들이 함께 공연 속으로 빠져드는 등 큰 호응을 이끌었고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였다.
특히 공연내용은 그림책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등 그림책과 연계하여 도서에 대한 흥미를 이끌었고, 주제를 어린이의 인성교육, 식습관 교육 등으로 지정하여 어린이에게 교육적 측면의 내용을 전달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공연을 관람한 유치원 관계자는 “그림책과 연계된 인형극 공연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공연에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회관 김광일 관장은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의 독서와 연계된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인형극 공연 프로그램은 여수 관내 23개 유치원(총760명)이 참여하였으며, 어린이들이 함께 공연 속으로 빠져드는 등 큰 호응을 이끌었고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였다.
특히 공연내용은 그림책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등 그림책과 연계하여 도서에 대한 흥미를 이끌었고, 주제를 어린이의 인성교육, 식습관 교육 등으로 지정하여 어린이에게 교육적 측면의 내용을 전달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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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을 관람한 유치원 관계자는 “그림책과 연계된 인형극 공연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공연에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회관 김광일 관장은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의 독서와 연계된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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