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사실상 항모 보유, 동북아 군비 경쟁 가속화...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일본이 헬기 탑재 호위함 4대 중 2대에 대한 항공모함 개보수가 마무리 수순으로 보인다는 외신이 나왔다.
교도통신, 닛게이, NHK 등 일본 언론은 이번 주 일제히, 해상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헬리콥터 탑재 호위함인 휴가, 이세, 이즈모, 가가함 4척 중 최신형인 이즈모함과 가가함의 항모화 작업을 진행했는데,
2021년 이즈모함에서 F-35B의 이착륙 시험을 마친데 이어, 20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앞바다에 파견한 가가함에서 미 해군의 F-35B가 처음으로 수직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미국의 중국 봉쇄를 위한 지원 하에 이루어진 것으로, 이로서 일본은 동북아에서 중국 다음으로 항모를 보유한 슈퍼 해군을 갖춘 국가가 됐으며, 이는 북한과 한국의 군비 경쟁을 촉진할 것으로 보여 동북아 긴장은 한층 높아지게 됐다.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일본이 헬기 탑재 호위함 4대 중 2대에 대한 항공모함 개보수가 마무리 수순으로 보인다는 외신이 나왔다.
교도통신, 닛게이, NHK 등 일본 언론은 이번 주 일제히, 해상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헬리콥터 탑재 호위함인 휴가, 이세, 이즈모, 가가함 4척 중 최신형인 이즈모함과 가가함의 항모화 작업을 진행했는데,
2021년 이즈모함에서 F-35B의 이착륙 시험을 마친데 이어, 20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앞바다에 파견한 가가함에서 미 해군의 F-35B가 처음으로 수직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미국의 중국 봉쇄를 위한 지원 하에 이루어진 것으로, 이로서 일본은 동북아에서 중국 다음으로 항모를 보유한 슈퍼 해군을 갖춘 국가가 됐으며, 이는 북한과 한국의 군비 경쟁을 촉진할 것으로 보여 동북아 긴장은 한층 높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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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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