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형수기자] 장성군이 민선8기 공약으로 추진 중인 ‘청년센터’ 건립이 순항 중이다.
‘청년센터’는 청년들이 정보공유, 자기계발, 여가선용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장성군은 2022년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청년센터 건립추진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한 끝에 2023년 행정안전부 ‘지역사회활성화 기반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총사업비 25억 원을 확보한 군은 읍시가지 장성군민회관 인근(영천리 1486-4, 787-9)에 1690㎡ 규모 부지를 마련하고, 현재 실시설계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바닥면적 600㎡, 2층 건물에 일자리센터와 창업공간, 회의실, 상담실, 다목적홀 등을 갖출 예정이다. 내년 1월 착공에 들어가 12월쯤 개관하는 것이 목표다.
접근성 좋은 읍시가지에 청년활동 거점시설이 들어서게 됨으로써 청년들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 창업 활성화, 인구 유입 등의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성군은 이밖에도 △대학생 등록금 △주거‧자립‧활동분야 7개 지원사업 △전입‧결혼축하금 지급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청년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청년의 성장을 돕고 있다.
‘청년센터’는 청년들이 정보공유, 자기계발, 여가선용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장성군은 2022년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청년센터 건립추진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한 끝에 2023년 행정안전부 ‘지역사회활성화 기반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총사업비 25억 원을 확보한 군은 읍시가지 장성군민회관 인근(영천리 1486-4, 787-9)에 1690㎡ 규모 부지를 마련하고, 현재 실시설계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바닥면적 600㎡, 2층 건물에 일자리센터와 창업공간, 회의실, 상담실, 다목적홀 등을 갖출 예정이다. 내년 1월 착공에 들어가 12월쯤 개관하는 것이 목표다.
접근성 좋은 읍시가지에 청년활동 거점시설이 들어서게 됨으로써 청년들의 활발한 소통과 교류, 창업 활성화, 인구 유입 등의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성군은 이밖에도 △대학생 등록금 △주거‧자립‧활동분야 7개 지원사업 △전입‧결혼축하금 지급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청년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청년의 성장을 돕고 있다.
박형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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