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시흥시=이신동기자] 시흥시가 전통문화의 명맥을 잇고, 이를 통해 문화 발전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는 전문 예술 단체인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을 운영하며 전통문화를 통해 새로운 예술의 차원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전통 연희인 풍물·탈춤·무속·남사당놀이 등 전통문화를 오늘의 감성에 맞게 공연하며 시흥시 문화 브랜드로 자리 잡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시흥시 전통문화에 있어 굵직한 이슈가 많았다. 시흥시 연꽃의 아버지 강희맹 선생의 탄생 600주년을 맞아 한 해 동안 다양한 기념사업이 진행됐고, 월미농악은 시흥시 향토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현재는 시흥시를 기반으로 전통작품 세계를 만들어 가는 장인들의 전시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흥시 전통문화에 있어 굵직한 이슈가 많았다. 시흥시 연꽃의 아버지 강희맹 선생의 탄생 600주년을 맞아 한 해 동안 다양한 기념사업이 진행됐고, 월미농악은 시흥시 향토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현재는 시흥시를 기반으로 전통작품 세계를 만들어 가는 장인들의 전시가 이어지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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