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효수 기자]
동해시가 오는 3월부터 11월 29일까지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을 전격 재개한다. 이번 재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이용 편의를 위한 '스마트 시스템' 도입이다. 시는 동물등록 QR코드를 인증하면 출입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무인출입 시스템을 구축하고,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 시설을 대폭 보강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확대되어 직장인 반려 가구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단, 동물보호법에 따라 등록을 완료한 반려견만 입장이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동해시 관계자는 "최신 기술과 인프라를 접목해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해시가 오는 3월부터 11월 29일까지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을 전격 재개한다. 이번 재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이용 편의를 위한 '스마트 시스템' 도입이다. 시는 동물등록 QR코드를 인증하면 출입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무인출입 시스템을 구축하고,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 시설을 대폭 보강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확대되어 직장인 반려 가구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단, 동물보호법에 따라 등록을 완료한 반려견만 입장이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동해시 관계자는 "최신 기술과 인프라를 접목해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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