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도급․용역․위탁 및 건설발주 업무 담당자 중대재해교육 실시

- 중대재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

2026-03-12(목) 16:44
사진=중대재해교육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당진시는 지난 11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도급·용역·위탁 및 건설 발주 업무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도급·용역·위탁 및 건설발주 과정에서 요구되는 안전보건 확보 의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자들이 업무 현장에서 법적 책임과 이행 사항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했다.

시는 지난달 11일 직원 200여 명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안전총괄과 이기종 과장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공행정 관리감독자 및 시 현업업무종사자 등 대상으로 주기적인 산업안전보건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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