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인천소방본부(본부장 임원섭) 12일, 119신고 접수 시스템 장애 상황에 대비한 긴급 복구 및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교환기 등 주요 정보통신 장비의 결함으로 인해 119 신고 접수가 원활하지 않은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시스템을 복구하여 시민들의 긴급 신고가 단절 없이 이어지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훈련은 12일 인천소방본부 119상황실에서 정보통신팀과 상황관리팀이 합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시스템 장애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해 ▲신고대기 경보시스템 및 119회선 절체기 등 핵심 장비의 운용 절차 숙달 ▲장애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매뉴얼에 따른 순차적 복구 절차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현재 인천소방본부는 305만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119상황실을 연중무휴 운영 중이다. 특히 예기치 못한 시스템 장애에 대비해 다중 보안 및 신속 복구 프로세스를 상시 가동하며 '신고 접수 공백 제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임원섭 본부장은 “이번 훈련은 단순한 반복 연습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시민이 긴급한 순간 119를 누를 때 소방은 반드시 응답해야 한다. 앞으로도 119신고에 단 1분의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훈련은 교환기 등 주요 정보통신 장비의 결함으로 인해 119 신고 접수가 원활하지 않은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시스템을 복구하여 시민들의 긴급 신고가 단절 없이 이어지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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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12일 인천소방본부 119상황실에서 정보통신팀과 상황관리팀이 합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시스템 장애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해 ▲신고대기 경보시스템 및 119회선 절체기 등 핵심 장비의 운용 절차 숙달 ▲장애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매뉴얼에 따른 순차적 복구 절차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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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천소방본부는 305만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119상황실을 연중무휴 운영 중이다. 특히 예기치 못한 시스템 장애에 대비해 다중 보안 및 신속 복구 프로세스를 상시 가동하며 '신고 접수 공백 제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임원섭 본부장은 “이번 훈련은 단순한 반복 연습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시민이 긴급한 순간 119를 누를 때 소방은 반드시 응답해야 한다. 앞으로도 119신고에 단 1분의 공백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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