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13일(금) 탄도항 및 풍도 일원에서 열리는 안산시 치안협의회 ‘일사천리’에 참석한 안산시 지역 기관장들과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과제인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사천리’ 협의회에는 ▲안산시청, ▲안산시 교육지원청,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평택해양경찰서 등 5개 기관장이 참석한다. 이들은 안산시 전체 치안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안산 연안해역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 행해진 「바다의 안전벨트,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에서는 평택해경을 포함한 ‘일사천리’ 기관장은 현장에서 직접 구명조끼를 착용하며, 바다를 찾는 시민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 ‘구명조끼 착용’임을 몸소 알렸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각 기관의 공식 SNS 및 홍보 채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며, 시민들이 연안사고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안산은 대부도 등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연안 해역이 많은 만큼,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라다”며, “오늘 ‘일사천리’ 협의체를 통해 보여준 결집된 힘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일사천리’ 협의회에는 ▲안산시청, ▲안산시 교육지원청,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평택해양경찰서 등 5개 기관장이 참석한다. 이들은 안산시 전체 치안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안산 연안해역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 행해진 「바다의 안전벨트,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에서는 평택해경을 포함한 ‘일사천리’ 기관장은 현장에서 직접 구명조끼를 착용하며, 바다를 찾는 시민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이 ‘구명조끼 착용’임을 몸소 알렸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각 기관의 공식 SNS 및 홍보 채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며, 시민들이 연안사고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안산은 대부도 등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연안 해역이 많은 만큼,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라다”며, “오늘 ‘일사천리’ 협의체를 통해 보여준 결집된 힘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