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이 지난 3월 12일 도봉1파출소와 ‘도봉1동 약자와의 동행 민·관·경 합동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도봉1동은 2023년부터 협약을 맺고 도봉1동 직능단체, 도봉1파출소와 함께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어르신 대상 경로당 및 관내 교회 보이스피싱 예방 순회 교육, 공원·시장 주변 및 범죄 우려지역 야간 순찰, 보안등 및 CCTV 시설물 점검 등 다양하다.
올해 동과 관계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이광재 도봉1동장은 “앞으로도 상호 협력해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도봉1동은 2023년부터 협약을 맺고 도봉1동 직능단체, 도봉1파출소와 함께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어르신 대상 경로당 및 관내 교회 보이스피싱 예방 순회 교육, 공원·시장 주변 및 범죄 우려지역 야간 순찰, 보안등 및 CCTV 시설물 점검 등 다양하다.
올해 동과 관계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이광재 도봉1동장은 “앞으로도 상호 협력해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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