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박대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식육가공품에 대해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실시했습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인천 강화군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대상참푸드 주식회사가 제조하고 홈플러스가 판매한 ‘안동식 찜닭’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이 검출됐습니다.
회수 대상 제품은 소비기한이 2026년 4월 11일로 표시된 제품이며, 내용량 820그램 제품 약 422.3kg, 515개가 해당됩니다.
검사 결과 5개 시료 모두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의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관할 지자체와 함께 회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발견할 경우 식품안전 신고전화 1399 또는 식품안전정보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식육가공품에 대해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실시했습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인천 강화군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대상참푸드 주식회사가 제조하고 홈플러스가 판매한 ‘안동식 찜닭’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이 검출됐습니다.
회수 대상 제품은 소비기한이 2026년 4월 11일로 표시된 제품이며, 내용량 820그램 제품 약 422.3kg, 515개가 해당됩니다.
검사 결과 5개 시료 모두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의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관할 지자체와 함께 회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발견할 경우 식품안전 신고전화 1399 또는 식품안전정보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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