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경기도 사회복지기금의 재정 운용 구조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은 18일 열린 ‘2026년 제1회 사회복지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기금 운용 현황을 점검하며 지속가능성 검토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정 의원은 보건복지기금의 재정 구조를 언급하며 “2025년 말 기준 사회복지기금 규모는 약 99억 원으로 전년보다 약 23억 원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같은 기간 수입은 약 8억 원 수준인 반면 지출은 약 31억 원 규모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일부 사업의 집행률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전체 집행률은 약 93.9% 수준이지만 자활기금의 경우 약 82.7% 수준이며 전세자금 융자사업은 약 30%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정 의원은 사업 집행 현황과 함께 미집행 원인에 대한 분석과 개선 방안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일부 사업이 기금으로 편성되는 방식에 대해 기금 목적에 부합하는지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습니다.
정 의원은 “기금은 공적 재정인 만큼 운영 구조와 사업 효율성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사회복지기금의 재정 운용 구조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은 18일 열린 ‘2026년 제1회 사회복지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기금 운용 현황을 점검하며 지속가능성 검토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정 의원은 보건복지기금의 재정 구조를 언급하며 “2025년 말 기준 사회복지기금 규모는 약 99억 원으로 전년보다 약 23억 원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같은 기간 수입은 약 8억 원 수준인 반면 지출은 약 31억 원 규모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일부 사업의 집행률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전체 집행률은 약 93.9% 수준이지만 자활기금의 경우 약 82.7% 수준이며 전세자금 융자사업은 약 30%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정 의원은 사업 집행 현황과 함께 미집행 원인에 대한 분석과 개선 방안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일부 사업이 기금으로 편성되는 방식에 대해 기금 목적에 부합하는지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습니다.
정 의원은 “기금은 공적 재정인 만큼 운영 구조와 사업 효율성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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