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형천 기자]
고양특례시가 주거와 돌봄을 중심으로 한 출산·양육 정책을 확대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나섰습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3.5% 증가했고, 올해 2월 기준 출산 지원금 신청자도 전년 대비 1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 출산 지원 예산을 231억 원으로 확대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대표적으로 무주택 출산 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1,499건이 신청되는 등 높은 참여를 보였습니다. 가구당 연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또한 돌봄 지원 기준을 완화해 맞벌이 가구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취약계층 돌봄 시간도 늘렸습니다.
이와 함께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출생축하 통장 지원 등 민관 협력 사업도 병행해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고양시는 주거·돌봄·청년 정책을 연계해 시민 체감형 출산·양육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입니다.
고양특례시가 주거와 돌봄을 중심으로 한 출산·양육 정책을 확대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나섰습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3.5% 증가했고, 올해 2월 기준 출산 지원금 신청자도 전년 대비 1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 출산 지원 예산을 231억 원으로 확대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대표적으로 무주택 출산 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1,499건이 신청되는 등 높은 참여를 보였습니다. 가구당 연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또한 돌봄 지원 기준을 완화해 맞벌이 가구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취약계층 돌봄 시간도 늘렸습니다.
이와 함께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출생축하 통장 지원 등 민관 협력 사업도 병행해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고양시는 주거·돌봄·청년 정책을 연계해 시민 체감형 출산·양육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입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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