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국화도에서 전기톱 작업 중 부상을 입은 응급환자를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3분경 국화도 치안센터장으로부터 섬 주민 A씨(남, 43년생)가 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던 중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평택해경은 즉시 당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충남 119와 협조해 장고항에 구급차 대기를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신고자인 국화도 치안센터장이 응급처치로 지혈을 실시한 것을 확인하고 신속히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이송, 오후 6시 10분경 당진 장고항에 입항해 대기 중이던 119 구급대에 환자를 안전하게 인계했다.
환자는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도서 지역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은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해상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즉각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3분경 국화도 치안센터장으로부터 섬 주민 A씨(남, 43년생)가 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던 중 오른쪽 발목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평택해경은 즉시 당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충남 119와 협조해 장고항에 구급차 대기를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신고자인 국화도 치안센터장이 응급처치로 지혈을 실시한 것을 확인하고 신속히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이송, 오후 6시 10분경 당진 장고항에 입항해 대기 중이던 119 구급대에 환자를 안전하게 인계했다.
환자는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도서 지역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은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해상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즉각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