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정윤성 기자]
경기도가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도내 취약시설에 대한 대규모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반지하주택과 지하차도 등 9개 분야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점검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하천변 보행로,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총 5만4천여 곳으로, 도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이 중심입니다.
이번 점검은 사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 가능성이 높은 시설을 선정해 현장에서 직접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경기도는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재난안전지킴이’ 903명을 투입하고, 16개 점검반을 운영해 시군과 합동 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즉시 조치하고, 구조적인 개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 사업으로 관리해 단계적으로 정비할 방침입니다.
또한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시설에 대해서는 우선순위를 반영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재정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과 도민 안전 확보에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경기도가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도내 취약시설에 대한 대규모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반지하주택과 지하차도 등 9개 분야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점검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하천변 보행로,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총 5만4천여 곳으로, 도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이 중심입니다.
이번 점검은 사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 가능성이 높은 시설을 선정해 현장에서 직접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경기도는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재난안전지킴이’ 903명을 투입하고, 16개 점검반을 운영해 시군과 합동 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즉시 조치하고, 구조적인 개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 사업으로 관리해 단계적으로 정비할 방침입니다.
또한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시설에 대해서는 우선순위를 반영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재정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과 도민 안전 확보에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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