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지부장 최병원∣센터장 최서연)는 3월 24일, 인천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인천 지역 주민의 중독 폐해 예방과 중독자의 치료·재활 및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중독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을 고도화하고, 기관 간 연계를 바탕으로 예방부터 치료·재활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지원 성과 창출을 위해 추진됐다.
□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통한 대상자 맞춤형 지원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및 캠페인 공동 추진 △지역사회 중독 문제 대응 △종사자 역량 강화 및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특히, 다중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된 가운데, 양 기관은 치료·재활 연계를 강화해 지원 공백과 단절을 최소화하고, 통합 돌봄 관점에서 보다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최서연 인천함께한걸음센터장은 “청소년의 경우 중독 문제와 함께 정서적 어려움,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러한 다중 문제 대상자에 대한 실질적인 개입과 현장 중심의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는 마약류 및 약물 중독 재활과 예방사업을 수행하는 전문 기관으로, 약물 문제를 겪고 있는 대상자와 가족에게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상자는 누구나 △전화 상담(1342) △대면 상담 △마약류 중독 재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중독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을 고도화하고, 기관 간 연계를 바탕으로 예방부터 치료·재활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지원 성과 창출을 위해 추진됐다.
□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통한 대상자 맞춤형 지원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및 캠페인 공동 추진 △지역사회 중독 문제 대응 △종사자 역량 강화 및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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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다중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된 가운데, 양 기관은 치료·재활 연계를 강화해 지원 공백과 단절을 최소화하고, 통합 돌봄 관점에서 보다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최서연 인천함께한걸음센터장은 “청소년의 경우 중독 문제와 함께 정서적 어려움,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러한 다중 문제 대상자에 대한 실질적인 개입과 현장 중심의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는 마약류 및 약물 중독 재활과 예방사업을 수행하는 전문 기관으로, 약물 문제를 겪고 있는 대상자와 가족에게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대상자는 누구나 △전화 상담(1342) △대면 상담 △마약류 중독 재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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