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지난 26일 해양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평택해경 구조대와 화성소방구조대 및 제부마리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해상 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경기도 평택시 제부마리나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평택해경 구조대 15명, 화성소방 구조대 7명, 제부마리나 직원 10명 등 총 32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상황에 가정해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상황에 대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항내 선박 화재 ▲해상 익수자 구조 ▲응급환자 이송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구조장비 운용, 인명 구조 기법 및 응급처지법 등을 공유 했다.
또한 훈련 중에는 안전관리자를 현장에 배치하고, 사전 안전점검 및 응급의료 기관과 연락망을 유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전형 훈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해양경찰서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해양 안전망을 강화하고, 각종 해양 재난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훈련은 경기도 평택시 제부마리나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평택해경 구조대 15명, 화성소방 구조대 7명, 제부마리나 직원 10명 등 총 32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상황에 가정해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상황에 대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항내 선박 화재 ▲해상 익수자 구조 ▲응급환자 이송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구조장비 운용, 인명 구조 기법 및 응급처지법 등을 공유 했다.
또한 훈련 중에는 안전관리자를 현장에 배치하고, 사전 안전점검 및 응급의료 기관과 연락망을 유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전형 훈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해양경찰서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해양 안전망을 강화하고, 각종 해양 재난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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