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서울=천오복기자]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감사가 본격적인 여야 충돌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국회는 7일 교육·외교통일·국방·행정안전·문화체육관광·보건복지·국토교통 등 10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특히 국방위에서는 DMZ 지뢰 폭발 사고가, 행안위에서는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거론된다.
국토위에서는 서울 아파트 가격과 주택 공급 문제가, 교육위에서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여당은 정책과 민생 중심의 국감을 강조하는 반면 야당은 정부 정책 전반에 대한 검증을 벼르고 있어 상임위 곳곳에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국회는 7일 교육·외교통일·국방·행정안전·문화체육관광·보건복지·국토교통 등 10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특히 국방위에서는 DMZ 지뢰 폭발 사고가, 행안위에서는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거론된다.
국토위에서는 서울 아파트 가격과 주택 공급 문제가, 교육위에서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여당은 정책과 민생 중심의 국감을 강조하는 반면 야당은 정부 정책 전반에 대한 검증을 벼르고 있어 상임위 곳곳에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천오복기자 pko589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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