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지ㆍ목걸이 등을 구입하는 척하며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 사건발생 2시간 만에 현장주변에 숨어있다 덜미. . .
의정부경찰서(서장 김성권)는 지난 3. 18. 15:30경 의정부소재 금은방에서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피의자 A(19세), B(19세) 등 2명을 현장에서 검거(구속)하고, 이들로부터 장물인 귀금속을 매입한 업주 5명을 업무상과실장물취득죄로 검거(불구속)하고 피해품 중 일부를 회수하여 피해자에게 환부 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조사 결과, 체포 당일인 16. 3. 18. 의정부 지리를 잘 아는 B씨와 함께 의정부 가능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여자가 혼자 일하거나 주위가 한산하고 범행이 쉬운 금은방을 물색한 후 도주로 등을 미리 파악하고,손님으로 가장하여 귀금속을 구입할 것처럼 하여 팔찌ㆍ목걸이ㆍ반지 등을 목에 걸고 손가락에 낀 후 사용이 정지된 카드를 주어 피해자가 카드 단말기쪽으로 간사이 미리파악한 도주로를 이용하여 그대로 도주하였다.
그러나 신고접수 후 곧바로 출동한 경찰관들의 추적이 시작되었고 주택가 창고 등에 숨어있다 2시간 만에 검거하였으며, 피의자들은 2년 전 사회에서 만나 알고 지내던 사이로, 집을 나와 일정한 주거 없이 함께 떠돌이 생활하면서 생활비 및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하였다.
경찰관계자는, 범죄예방을 위해 출입문의 자동 잠김 장치를 설치하고 젊은 사람들이 귀금속을 구경하거나 구입할 경우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많은 물건을 진열장 밖으로 꺼내지 말고 신분 확인 등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경기/이준용 기자
의정부경찰서(서장 김성권)는 지난 3. 18. 15:30경 의정부소재 금은방에서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피의자 A(19세), B(19세) 등 2명을 현장에서 검거(구속)하고, 이들로부터 장물인 귀금속을 매입한 업주 5명을 업무상과실장물취득죄로 검거(불구속)하고 피해품 중 일부를 회수하여 피해자에게 환부 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조사 결과, 체포 당일인 16. 3. 18. 의정부 지리를 잘 아는 B씨와 함께 의정부 가능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여자가 혼자 일하거나 주위가 한산하고 범행이 쉬운 금은방을 물색한 후 도주로 등을 미리 파악하고,손님으로 가장하여 귀금속을 구입할 것처럼 하여 팔찌ㆍ목걸이ㆍ반지 등을 목에 걸고 손가락에 낀 후 사용이 정지된 카드를 주어 피해자가 카드 단말기쪽으로 간사이 미리파악한 도주로를 이용하여 그대로 도주하였다.
그러나 신고접수 후 곧바로 출동한 경찰관들의 추적이 시작되었고 주택가 창고 등에 숨어있다 2시간 만에 검거하였으며, 피의자들은 2년 전 사회에서 만나 알고 지내던 사이로, 집을 나와 일정한 주거 없이 함께 떠돌이 생활하면서 생활비 및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하였다.
경찰관계자는, 범죄예방을 위해 출입문의 자동 잠김 장치를 설치하고 젊은 사람들이 귀금속을 구경하거나 구입할 경우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많은 물건을 진열장 밖으로 꺼내지 말고 신분 확인 등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경기/이준용 기자
이준용 lst8259@daum.net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