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정보센터에서 운영 중인 시민정보대학에서는 컴퓨터 기초 및 컴퓨터 활용능력, 인터넷 및 SNS 활용법 등 시민들에게 유용한 강좌를 개설하여, 인터넷 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하고 매월 1일 개강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사이버 시민정보대학(http://www.estudy.or.kr/jejusi)을 개설하여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높은 수준의 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정보화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읍면지역 주민 및 어르신들과 같이 정보화교육을 접하기 힘든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식 정보화교육장’을 연중 운영한다.
찾아가는 이동식 정보화교육장은 지역주민이 교육주제와 강사를 직접 선정하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농촌지역의 환경여건에 맞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교육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원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시민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방송국/천소영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