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대상은 예비창업자(학생, 일반인),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전년도 대비 참가폭을 넓혀 진행한다. 부산지역에서 사업자 설립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IoT 상용화 가능한 전 분야(스마트홈, 스마트빌딩, 스마트에너지관리, 스마트헬스케어, 스마트재난안전,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도시재생, 스마트교통, 스마트물류, IoT보안 등)에 대해 공모를 진행하고 우수 기술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사물인터넷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체시상금은 5천만 원으로(롯데그룹 후원) 상장 및 대상 1팀 시상금 2천만 원, 최우수상 1팀 시상금 1천5백만 원, 우수상 3팀 시상금 각 5백만 원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상자에게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내 입주공간 제공, 기술 개발 지원, IoT 전문가 멘토링 및 교육 지원을 통하여 우수 기술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한 창조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공모전은 공식 홈페이지(http://busan-iotcontest.com)를 통하여 상세 공모 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상길 부산시 ICT융합과장은 “부산시는 이번 기술공모전을 통해 Start-up 육성을 위한 창업아이템 및 IoT 신기술을 발굴하여 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2015년 제1회 사물인터넷(IoT) 기술 공모전 수상기업에 대하여도 시제품 제작, 해외기업과의 MOU체결 등 성과 창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창조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