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9(금)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경북도, 기업규제 개선에 앞장!

- 대구․경북지역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에서 건의 -

2016-04-28(목) 09:00
경상북도가 27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개최된 대구․경북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에서 도내 기업인들이 기업 활동을 영위하면서 경험한 애로사항의 개선을 관련 부처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국무조정실 민관합동개선추진단과 경상북도,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황교안 국무총리,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김현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업인 30여명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창공이앤씨 최경수 이사는 “건축심의 시기를 건축허가 전후 가능하도록 탄력적으로 운영 할수 있도록”관련법의 개정을 요구했다.

이에 최정호 국토부 제2차관은 “건축주가 심의시기를 탄력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건축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칠곡경북대병원 김정훈 책임관은 “동일 건축물 내 인접 냉동설비는 냉동능력을 합산하여 허가 신청이 가능하도록” 관련법의 개정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 채희봉 에너지자원실장은 합산하는 방안으로 법령을 개정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경상북도는 이외에도 ▲ 경산시 실외후사경 장착관련 규제개선, ▲ 안동시 하도급 대금 지급보증 면제기준 완화 등을 강력히 건의하여 관련부처의 긍정적 답변을 받아냈다.

김현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현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규제개혁 추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국무조정실에서 현장간담회를 개최한 것은 상당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라며, 오늘 건의된 사항에 대해 실천로드맵을 작성, 규제가 개선되는 날까지 철저히 관리하여 기업을 살리고 우리고장의 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신명석 기자 bizmarketing@naver.com
        신명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