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행락철 대비 유기기구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유원시설의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난 3월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제주경마공원 등 총 14개소에 대하여 민관합동 및 자체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점검 기록부 작성 미흡 등 경미한 사항 4개소에 대해 현장조치 및 용접부분 균열발생 및 기구 연결부분 파손 등 보수․보강이 필요한 5개소에 대해서는 유기기구 운행 및 이용자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사후 조치를 완료하였다.
또한, 제주시에 등록된 국내‧외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제주시가 등록 관리하고 있는 국내‧외 여행업체 총 702개 업체중 2016년 상반기 중점 지도 점검대상 170개소 중 5월 10일 현재 52개소를 점검 하여 변경사항 미등록 5개소, 계약서 미교부 2개소, 무단 휴폐업 1개소 등 총 8개업체를 적발하여 시정명령 및 행정처분 사전 통지 등 행정조치 하였으며 불편민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민원이 집중되는 업체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제주시는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에 대비하여 물놀이시설 등 유원시설 및 관광편의시설, 여행업체 등 관광사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하여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지키고 제주 관광의 신뢰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방송국/천소영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