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투자유치 30조 달성을 통한 충북경제 4% 경제 실현을 위해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을 단장으로 5월 23일부터 4박 5일 간 독일 베를린, 쾰른, 라이프치히를 방문하여 투자유치활동을 추진한다.
유럽시장의 총매출액 20% 차지, GDP 세계 4위의 독일은 한-EU FTA 체결 이후 EU 국가 중 한독교역 1위를 지속하고 있는 등 활발한 교류가이뤄지고 있으며, 도내에도 독일 투자기업으로 헨켈, BASF, 아르젠터보, 바커케미칼 등이 있다.
도 투자유치단은 공유리 특수기술을 보유한 독일 기업을 방문하여 도내 생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유치 의향서를 체결할 예정이고, 이어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약, 의료기기 분야 국제 엑스포인 「BIONALLE 2016」에 참가하여 도 투자환경 홍보와 함께 일대일 미팅을 통한 잠재투자기업 발굴을 추진한다.
또한, 이번 방문 중 독일을 비롯한 유럽지역 투자유치 및 도내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할 충북비즈니스센터도 개소할 예정이고,귀국길에는 라이프치히 인근의 한화큐셀 독일연구소를 방문하여 진천공장 완공과 관련한 한독협력 및 추가투자 등을 논의하게 된다. 특히, 이번 독일 비즈니스센터 개소를 통해 유럽지역의 통상 거점기능 등을 수행,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은이번 독일 투자유치활동을 통해 독일의 자본과 첨단기술을 유치하고 도내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 물색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민선6기 투자유치 목표 30조 달성과 함께 충북경제 4% 실현에 박차를 기할 것 이라고 하였다.
충북방송국/천소영기자
유럽시장의 총매출액 20% 차지, GDP 세계 4위의 독일은 한-EU FTA 체결 이후 EU 국가 중 한독교역 1위를 지속하고 있는 등 활발한 교류가이뤄지고 있으며, 도내에도 독일 투자기업으로 헨켈, BASF, 아르젠터보, 바커케미칼 등이 있다.
도 투자유치단은 공유리 특수기술을 보유한 독일 기업을 방문하여 도내 생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유치 의향서를 체결할 예정이고, 이어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약, 의료기기 분야 국제 엑스포인 「BIONALLE 2016」에 참가하여 도 투자환경 홍보와 함께 일대일 미팅을 통한 잠재투자기업 발굴을 추진한다.
또한, 이번 방문 중 독일을 비롯한 유럽지역 투자유치 및 도내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할 충북비즈니스센터도 개소할 예정이고,귀국길에는 라이프치히 인근의 한화큐셀 독일연구소를 방문하여 진천공장 완공과 관련한 한독협력 및 추가투자 등을 논의하게 된다. 특히, 이번 독일 비즈니스센터 개소를 통해 유럽지역의 통상 거점기능 등을 수행,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은이번 독일 투자유치활동을 통해 독일의 자본과 첨단기술을 유치하고 도내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 물색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민선6기 투자유치 목표 30조 달성과 함께 충북경제 4% 실현에 박차를 기할 것 이라고 하였다.
충북방송국/천소영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