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의『온(溫)누리 소망우체통』사업의일환으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사할린동포와의 간담회에서 어르신들이 보고 싶은 영화로 선정된 ‘귀향’을 관람하고, 사할린경로당에서 다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온(溫)누리 소망우체통』사업은 사할린동포와 저소득층의 다양한 문화체험사업으로, 영화관람, 야외나들이, 컴퓨터 교육 등 올 한 해 동안 한국가스공사 부산부산경남지역본부에서 700여만원의 예산을 전액 지원할 예정
이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사할린동포들이 김해 장유 율현마을 12단지주공아파트에 영구 정착한 2009년부터 사할린동포의 고국문화 습득 및 정서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최동조 소장은 사할린동포와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사업 및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통을 통한 공감적
사회공헌 공동사업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