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경찰서(서장 박천수)는오늘(5. 16) 경찰서 2층 중회의실에서 경찰서장,과·계장,파출소장등 4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탈북민들이 안정적인 정착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준 민간인 2명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했다.
양산시 상북면 한일통운 대표인 김복출(57세,남)씨는 지난 4. 24. 쌀 4포대를,
양산시 상북면 동원하이테크 대표인 김동익(47세,남)은 지난 4. 29. 쌀 6포대를 각각 어려운 탈북민을 위해 돕고 싶다며 경찰서 보안계에 위탁하였으며,
경찰서에서는 지난 5.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70세이상의 탈북민 10세대를 방문하여 카네이션과 위탁받은 쌀을 전달 격려하였다.
이에 두 분은 의미있는 일을 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탈북민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 하겠다며 약속하였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양산시 상북면 한일통운 대표인 김복출(57세,남)씨는 지난 4. 24. 쌀 4포대를,
양산시 상북면 동원하이테크 대표인 김동익(47세,남)은 지난 4. 29. 쌀 6포대를 각각 어려운 탈북민을 위해 돕고 싶다며 경찰서 보안계에 위탁하였으며,
경찰서에서는 지난 5.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70세이상의 탈북민 10세대를 방문하여 카네이션과 위탁받은 쌀을 전달 격려하였다.
이에 두 분은 의미있는 일을 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탈북민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 하겠다며 약속하였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