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 이하 부산국악원)과 주한인도문화원 부산(원장 정덕민, 이하 부산인도문화원)은 지난 13일(금) 오후 2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국악원과 부산인도문화원이 양국 문화예술기관을 대표하여 전통예술, 문화교류를 통해 발전적 관계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체결되었다.
특히, 양 기관은 상호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양국가간 전통문화예술의 전통과 역사를 존중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펼칠 예정이다.
서인화 국립부산국악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전통문화가 더욱 발전되고 활발한 문화교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협약식을 마친 비크람 도래스와미 인도대사 및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20시에 진행된 한류상설 ‘왕비의 잔치’ 첫 오픈 공연을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부산방송국/박주현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