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에서는 물금 CLEAN CITY 조성 실천계획과 지역치안협의회 확대 개편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되었으며, 대표 순찰대원의 결의문 낭독과 CLEAN CITY 선포 등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CLEAN CITY 순찰대는 물금지역치안협의회 소속 회원으로 편성, 1일 20∼30명 규모(야간기준)로 운용되며 경찰 POLICE와 달리는 ‘말’을 뜻하는『POLIM 라는 애칭을 갖게 된다.
통상 야간에만 운용되던 민간 자율순찰과 달리 주․야간과 휴일까지 폭넓게 운용되며, 단순 범죄예방활동 뿐만 아니라 5색 방범 홍보물인 POLIMA 스티커 부착과 폴리아이(차량블랙박스 감시체계) 구성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목적 순찰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상복 물금읍장은, 격려사를 통해 『POLIMA』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행복한 도시, 물금 CLEAN CITY 조성을 위해 물금지구대와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철두 물금지구대장은 협력치안의 중요성을 재삼 강조하여 POLIMA 순찰대를 다양하게 활용해서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물금을 만들겠다고 다부진 포
부를 밝혔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