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부터 시행하며, 이후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실시한다.
연장 개관과 더불어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30분간 2회에 걸쳐 박물관 학예연구원이 박물관 전시실을 함께 보면서, 금관가야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평상시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전시해설을 담당하고 있지만, “문화의 날”에는 가야사 전공 연구원이 전시해설을 진행하기에 대성동고분군의 최근 발굴성과 등 새로운 이야기들을 들려 줄 것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시행하고 있는 행사다.
이전의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야외공연장 야간 무료 개관’을 시행하였으나, 단순한 장소 제공 연장에 불과하여 시민들의 참여가 부족하였다. 이에 시민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행사 내용을 개편한 것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별도로 접수를 받지 않고, 행사 당일에 행사 시간에 맞춰 참여하면 된다. 참가 시 간단한 전시실 안내 책자도 배포할 예정이다.
향후, 박물관은 올해의 성과를 토대로 하여, 시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혜택을 주는 행사 내용을 선정하여 “문화가 있는 날” 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