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탐방로 주변 수목 보완식재와 혼효림 보완조성을 통해 사계절 내내 감상과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며, 노약자와 장애인, 어린이들이 휠체어나 유모차로 쉽고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친환경 소재 안전 보호책 시설을 연장․시공할 계획이다.
또, 공중화장실 핸드 드라이어 설치, 전망대 보수 등 탐방객을 위한 안전 편의시설을 보강해 탐방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천연기념물 왕벚나무 후계림 조성을 위한 조직배양묘 대량생산을 위해 임간양묘장을 조성하는 등 산림생태계 복원과 생물자원 보존과 관리에도 주력한다.
제주도 환경보전국 담당자는 “산림생물 자원의 경쟁력 제고와 산림체험 휴양문화와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도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최고의 명품 체험 숲으로 거듭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방송국/천소영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