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질검사는 30일부터 도내 지정 약수터 9개소와 비지정약수터 5개소 등 총 14개 약수터에 대하여 우라늄 등 먹는물 수질기준 47개 항목에 대하여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검사결과를 도민에게 공개하고, 부적합 판정을 받은 약수터는 해당 시․군으로 하여금 안내판을 설치하여 사용을 금지토록 하고, 취수원주변의 오염원제거 및 청소, 취수시설 보수 및 외부오염원의 유입차단, 소독 등을 조치케 한 후 재검사를 실시 할 계획이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약수터에 대하여 수시로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공공 수질 안전성 확보에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 먹는물공동시설 : 여러사람에게 먹는물을 공급할 목적으로 개발했거나 저절로 형성된 약수터, 샘터, 우물 등(상시 이용인구 50인 이상).
전북방송국/이지미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