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9(금)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부산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전년대비 7.33% 상승

부산지역 최고지가는 부산진구 부전동 241-1번지 ㎡당 2,500만원 서면 LG유풀러스이며, 최저지가는 금정구 오륜동 산80-2번지 ㎡당 617원 회동수원지 유입되는 철마천 중류 동측 개발제한구역으로 조사

2016-05-31(화) 11:02
부산지역의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7.33% 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밝힌 전국 시․군․구별로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하여 2016.5.31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 16개 시․도별 상승률은 제주특별자치도27.77%로 가장 높고, 이어서 세종․울산 순이며, 대전이 가장 낮게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시 지가 총액은 203조 7,562억여원으로 조사되었으며, 가장 많은 변동율을 보인 해운대구17.75% 상승을 이어서 수영구 8.88%, 동래구 8.05% 순이며, 영도구가 3.86% 가장 낮게 상승했다.

부산지역의 최고지가는 부산진구 부전동 241-1번지로 대지 ㎡당 2,500만원으로 서면 LG유플러스이며, 반면 최저가는 금정구 오륜동 산80-2번지 임야로 ㎡당 617원으로 회동수원지 유입되는 철마천 중류 동측 임야 개발제한구역으로 나타났다.

우리시 구․군별 가장 높게 상승한 해운대구는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시민에게 개방을 위한 개발과 해운대관광리조트개발․센텀시티․마린시티 지역 인근의 일반상업지역 상권 활성화 및 우3구역 주택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한 우동, 중동 지역이 지가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에 반여․반송․석대 일원의 첨단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도시의 균형적으로 개발 예상되어 지가 상승요인으로 볼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또는 부산시 홈페이지나 구․군의 민원실․홈페이지을 통해 5.31.~6.30까지 열람하여 이의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이의신청내용을 재조사하여 7월 28일 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구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청인에게 통보됩니다. 통보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와 각종 부담금의 과세자료로 사용하게 된다.


부산방송국/김명진기자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