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자원봉사센터(소장 최동조)와 여민락(대표 김귀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30일 오전 11시 저소득층 어르신, 장애인 200여명을 초대해 ‘행복 밥상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여민락 생면국수”의 자발적인 참여로 휴무일인 월요일에 밥상 나눔을 위해 가게를 열어 잔치국수를 정성스레 대접하였으며, 어르신들의 식사와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돕기 위해 김해시자원봉사회(회장 김경희) 소속 1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또한 여민락은 지난 5월 17일,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자원봉사자들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도 외식의 기회가 없는 지역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모시고 ‘무료 식사 나눔’행사를 진행하여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는 나눔과 돌봄의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평소 김귀태 대표는 “가게를 개업하게 되면 정기적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뿐 아니라 아이들과 장애인들을 위해 식사 나눔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이날 행사는 “여민락 생면국수”의 자발적인 참여로 휴무일인 월요일에 밥상 나눔을 위해 가게를 열어 잔치국수를 정성스레 대접하였으며, 어르신들의 식사와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돕기 위해 김해시자원봉사회(회장 김경희) 소속 1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또한 여민락은 지난 5월 17일,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자원봉사자들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도 외식의 기회가 없는 지역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모시고 ‘무료 식사 나눔’행사를 진행하여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는 나눔과 돌봄의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평소 김귀태 대표는 “가게를 개업하게 되면 정기적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뿐 아니라 아이들과 장애인들을 위해 식사 나눔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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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