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31일 하북 파출소에서는 관내 공용 화장실의 조명 등을 점검 한 후 미비점 개선과 동시에 동부마을 공원과 통도사 경내 공용 화장실 출입구에 ‘거울 시트지’를 부착하였다.
거울 시트지 설치를 통해 화장실 출입 시 후방의 가시권을 확보하여 여성에게 접근하는 범죄를 사전에 감지하고 범죄자에게는 심리적인압박을 가해 범죄 의지 감소 효과를 거양하기 위한 것이다.
하북파출소장 박이규는 “공용 화장실에 거울 시트지 부착의 효과성을 검토한 후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확대 시행을 하는 등 여성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양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밝혔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