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우수예술단체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단 樂”이 주관하는 공연 “신명의 울림”이 6월 12일 일요일 오후5시 연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성악, 무용, 타악연희 등 전통음악과 현대적인 감성을 가미한 퓨전 창작음악을 조화롭게 엮어 지루하지 않고 관객과 연희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경상남도, 김해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고 “예술단 樂”이 주관하는 이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성악, 무용, 타악연희 등 전통음악과 현대적인 감성을 가미한 퓨전 창작음악을 조화롭게 엮어 지루하지 않고 관객과 연희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경상남도, 김해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고 “예술단 樂”이 주관하는 이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