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9(금)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부산과 후쿠오카 교류의 든든한 가교의하늘 에어부산!!

에어부산 한태근 사장 부산·후쿠오카 비즈니스 CEO 포럼 참석
2010년 후쿠오카 노선 하루 1회 첫 취항→현재 하루 4회 운항 가교 역할 톡톡
“더 많은 교류 위해 관광 인프라 증설 필요” 강조

2016-06-09(목) 09:59
에어부산/한태근사장
“부산과 후쿠오카 양 도시의 지역민들이 더 많은 왕래가 있을 수 있도록 상호 방문 분위기 조성 및 민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꼭 필요하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은 9일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부산·후쿠오카 비즈니스 CEO 포럼에 참석해 부산과 후쿠오카의 관광 및 민간교류 활성화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2010년 3월 하루 1회 운항으로 시작했던 에어부산의 부산-후쿠오카 노선은 현재 하루 4회 운항으로 늘어났을 정도로 양 도시의 가교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다.”라고 언급하며 “예전에는 상상하기 힘들었던 당일치기 여행 패턴이 증가하는 등 이제 양 도시는 확실히 일일생활권으로 변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부산상공회의소와 후쿠오카상공회의소가 주관하며, 두 도시 상의회장과 의원, 지역 기업 CEO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두 도시 주력산업 간 협력과제와 상호 투자 등을 모색하는 자리로 올해 11년째를 맞이했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양 도시의 에어부산 이용객은 첫 취항 당시인 2010년부터 비교해 연평균 성장률이 41%에 달하며, 작년 한해 37만여 명이 이용할 정도로 교류가 활성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양 국가 간의 관광 소비액도 대폭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합리적 운임의 항공사를 통해 수요가 증가한 사례라고 말했다.

에어부산 한태근 사장은 “부산과 후쿠오카가 내년이면 자매결연 10년째가 된다. 지역의 대표항공사로서 부산과 후쿠오카의 더 활발한 교류를 위해 가교 역할을 잘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부산방송국/김명진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