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범한 평산동 지역치안협의회는 행복하고 안전한 양산을구현하기 위해 경찰․평산동 주민센터․사회단체 그리고 주민이 참여하여 협업을 통한 범죄예방 활동을 하기 위해 조직되었다.
평산동 지역치안협의회 발대식에서 서은권 파출소장은 “행복하고 안전한 평산동을 만들기 위해 평산동 지역치안협의회의 활동을 통해서 주민의 뜻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아울러 최근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여성안전 특별치안대책에대해 논의하며, 『스마트국민제보앱』을 통한 ‘여성불안신고’에 대한 소개로 주민들의 신고참여를 촉구하였다.
발대식이 종료 된 후에는 평산동 음악공원 등을 함께 순찰하며 여성 공중화장실 출입문에 거울시트지를 부착하여 가시권 확보를통해 여성들이 보다 공공장소를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밖에도 평산동 지역치안협의회는 전 단체에서 매월 2명 이상이 지원, 30~40명 규모로 평산동의 우범지역을 함께 순찰하고 관찰하는 마을순라대 활동을 통해 범죄와 관련된 문제점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