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9(금)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호텔
콘도
펜션
모텔
레지던스
크루즈
골프
캠핑
스파
항공사
여행사
관광청
여행
English 日文 中文

에어부산, 역대 최다인원 입사로 하반기 더욱 비상한다

4일(월) 운항승무원·캐빈승무원·정비사 55명 입사
지역 경제 위축 등 어려움에도 일자리 창출에 꾸준히 힘써..

2016-07-05(화) 09:42
에어부산항공기사진
지역 항공사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4일(월) 에어부산 창립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인 55명의 입사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늘 입사식으로 안전 운항을 책임지는 경력 운항승무원, 완벽한 정비를 책임지게 될 신입 정비사 그리고 기내 안전 및 대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할 캐빈승무원이 에어부산의 새 식구가 된다.

에어부산은 2007년 첫 설립 이래 현재까지 1,200여 개의 양질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지난해 메르스와 지역경제 위축 등의 어려움에도 200명 이상을 채용했다. 올해 역시 현재까지 채용한 150여 명 외에도 약 50여 명의 추가 신규 채용을 계획하는 등 지속적인 지역 인재 채용에 힘쓰고 있다.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과 부산광역시와 부산고용노동청으로부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 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모범이 되어온 인정을 받고 있다.

에어부산 한태근 사장은 “이번 입사자와 모든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더 높게 비상하는 에어부산을 만들 것”이라고 하며 “지역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방송국/김명진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